한국청년유권자연맹 POWERHOUS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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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875  [특파원 보도2] 섹스의 나라 필리핀? 그 오해와 진실 - 두번째 … +1 정수빈 08-18 2383
874  서수민, 그녀는 예뻤다! 김가영 08-14 1753
873  2012 마로니에 여름축제 개막식 +1 손백모 08-14 1520
872  섹스의 나라 필리핀? 그 오해와 진실 - 첫번째 이야기 +3 정수빈 08-11 3848
871  7월기사) 다양한 소통의 창, 청연 비전 콘서트 한효림 08-06 1466
870  비전콘서트, 소통 김필수 08-06 1546
869  7월 자유기사- 청년정치의 미래 +1 오창석 08-06 1501
868  서수민 PD가 들려주는 꿈의 메세지 김옥주 08-05 1872
867  [7월 미션기사] 청년의 메시지로 세상과 소통하라! +1 이해리 08-05 1709
866  7월 자유기사) 20대, 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? 쫒기고 있는… +3 안혜미 08-05 1848
865  국회에서 가진 간담회 현장스케치 동영상 +3 손백모 08-05 1780
864  7월 미션 기사- 국가대표 그 진정한 승자들! +1 오창석 08-04 1459
863  청년 소통을 말하다, 청연 비전콘서트 +2 고희명 08-03 1648
862  서수민pd. 그녀가 말하는 청년과 기성세대의 역할. +2 손백모 08-02 1843
861  왜 olympic이 olympic 일까 +2 박소연 08-01 3513
860  [7월 기사] 청연 비전콘서트. 소통의 힘 +2 김유나 07-31 1956
859  그녀들의 용기있는 선택. '가족'이 탄생하다. +2 이지영 07-31 1898
858  7월 기사 2> 더운 여름 2012 런던올림픽, 난 기다리지 않고 … +3 박유나 07-30 1869
857  청연 비전 콘서트 - 쳥년의 상상력, 세상과 '소통�… +4 강덕호 07-30 2653
856  7월 기사1> 휴먼다큐멘터리 ‘사랑’을 통해본 가족의 사랑 +1 박유나 07-30 1644
855  7월기사) 영화《가족의 탄생》을 통해본 진정한 가족의 의미 김옥주 07-30 1730
854  7월 기사 [올림픽] 우리가 '박태환'을 응원하는 이유 +1 김종원 07-29 1408
853  7월 기사 - 우리가 가족으로 봐야 할 그들. +2 김종원 07-29 1424
852  미치지 않으면 축제가 아니다, 춘천국제마임축제 현장 +4 고희명 07-26 1441
851  進退兩難, 춘천 닭갈비의 현주소 고희명 07-26 1358
850  '어버이' 말만 들어도 눈물나는 그 이름이여. +3 권이슬 07-26 1278
849  Olympic뿐만 아니라 Paralympic에도 무한 관심을... +4 김가영 07-26 1565
848  C.F.P. 금융자격증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+4 성유민 07-25 1403
847  [7월 칼럼] 사람들의 뒤늦은 깨달음 '레코드 포럼' +5 이해리 07-25 1680
846  한국 경제. 그것은 통일에 있다. +2 강덕호 07-23 1513
845  7월기사 - '금빛을 품은 화살을 쏴라' +3 이지영 07-23 1381
844  Greed is Good! (영화 '월스트리트'의 교훈) +1 이지연 07-21 1623
843  가족. 그 중심은 아버지! 영화 ‘우아한 세계’ +2 김지수 07-19 1634
842  7월기사. 충격실태! 기러기 엄마의 불륜 +4 김봉운 07-19 5097
841  (7월기사) - 청산리역사대장정 +1 동재용 07-19 1409
840  (7월기사) - 메달 색깔이 중요하지 않다! +2 동재용 07-19 1384
839  영화를 통해 본 현대 매스미디어 사회, 그리고 개인의 주체성 +4 강민구 07-16 1379
838  [특집기획]성균관대학교 공정위 제소 (③이번 사건과 엠바고) +2 손백모 07-14 1240
837  [특집기획]성균관대학교 공정위 제소 (②누구의 공이 큰가?) +2 손백모 07-14 1249
836  [특집기획]성균관대학교 공정위 제소 (①여러분의 학교는 어떠신… +3 손백모 07-14 1264
835  "꿀 알바" 관공서 아르바이트에 대해서 아세요?! +5 권이슬 07-12 1766
834  [2기 전라도팀이 3기에게 전하는 글] 청연리포터 웅비하라! +1 청연 07-03 1283
833  방학!! 님들 다 떠나는 해외봉사 갔다간.... +5 정수빈 06-30 1351
832  한 여름 열기보다 뜨거운 ‘cafe 애틱’의 학구열 +8 매성혁 06-30 1528
831  방학특집< 인천에 데이트 코스가 없다구연?> 제기사 안보… +5 김준영 06-29 3277
830  대학생들, 방학에는 OOO 한다. +4 고희명 06-28 1456
829  사진을 통해 본 세상 +4 양지원 06-28 2264
828  내일로 가자!! +3 박소연 06-26 1436
827  신나는 여름방학! 미술전시회 보러가자! +6 이지은 06-26 1476
826  여-수-엑-스-포! 엑스포의 종결을 보여주마! +4 성유민 06-26 1474
825  시작되는 방학, 시작되는 아르바이트 +2 한효림 06-26 1293
824  625전쟁 또하나의 사건 +3 권용민 06-26 1522
823  신나는 여름방학, 농활가자! +3 우소라 06-26 1548
822  당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- 호국 보훈의 달 6월의… +9 이지연 06-25 1560
821  <6월자유기사>방학이 放學! 진짜? +3 김가영 06-25 1548
820  꿈꾸는 대학생들이여 진주 프로그램을 찾자! +2 박소원 06-25 1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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